정준과 '연애의맛 시즌3'에서 실제 커플 된 김유지... '역도 요정 김복주' 나왔던 시절

‘연애의 맛3’에 출연 중인 배우 정준과 김유지가 실제 열애 중인 사실이 알려져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18일 오후 TV조선 ‘연애의 맛3’ 측은 “정준과 김유지가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라고 밝혔는데요. 


이어 “시작하는 단계인 만큼 조심스럽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정준과 김유지는 ‘연애의 맛’ 시즌1의 이필모, 서수연 부부, 시즌2 오창석, 이채은 커플에 이어 ‘연애의 맛’ 시리즈 세 번째 커플로 이어지게 됐습니다. 


두 사람은 ‘연애의 맛3’에서 빠른 시간 내에 친해지는 모습을 보여줘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는데요.


특히 정준은 김유지 향해 거침없이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모습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김유지는 올해 28세로 정준과 13살의 나이 차이가 납니다. 김유지는 과거 송유지라는 예명으로 연기자 생활을 한 바 있습니다. 


현재는 SNS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는데요. 지난 2016년 '역도요정 김복주'에 출연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김유지는 '역도요정 김복주'에서 한얼대학교의 리듬체조 부원 역을 맡은 바 있습니다. 

 

<사진=MBC, TV조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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