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희가 故 구하라와 가장 최근에 나눴던 마지막 대화 내용 (+사진)

한서희가 故 구하라를 애도하며 마지막으로 나눈 대화 메시지를 공개했습니다.

29일 한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구하라와 나눴던 대화 내용을 공개했는데요. 한서희는 "입관할 때 언니랑 손잡고 얘기하는데 내가 뭔 말 했는지 알지? 그 약속 꼭 지키기야 꿈에 안 나오면 정말 나 화낼거야 꼭 나와줘 할말 엄청 많아 나. 하라 사랑해 영원히 사랑해"라고 적었습니다.

구하라는 한서희와 대화하며 “울고싶다. 이야기하고 싶고 (기분이) 거지같다”라며 힘든 감정을 토로 했는데요. 한서희는 구하라를 위로하고 있는 내용이 담겨 있었습니다. 

일본에서 활동하던 구하라가 외로움을 겪고 있는 상황을 유추할 수 있는 내용의 대화로, 더욱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 27일 구하라의 발인식이 비공개로 엄수됐습니다. 고인의 유해는 경기도 분당 스카이캐슬 추모공원에 안치됐고, 팬들의 조문을 위해 납골당이 공개되었다고 합니다.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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