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직도 친해요"... 전혜빈이 속해있던 걸그룹 'LUV' 멤버들 근황

배우 전혜빈이 결혼 소식을 전하면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2일 한 매체는 전혜빈이 오는 7일 발리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는데요. 전혜빈의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혜빈과 예비신랑은 지인을 통해 만나 1년 여의 시간 동안 교제하다 결혼을 결정했다고 하는데요. 유명인이 아니라 일반인인 만큼 신분은 밝혀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전혜빈은 1983년생으로 올해 37입니다. 지난 2002년 걸그룹 LUV로 데뷔했습니다. 당시 그룹에는 3명의 여성이 있었는데요. 전혜빈과 해님, 은별 이었습니다. 해님은 바로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오연서였는데요. 

당시 LUV는 ‘Orange Girl’이라는 타이틀 곡으로 활동했습니다. 상큼하고 귀여운 음색과 이미지로 인기를 끌었는데요. 하지만 아쉽게도 LUV는 1집 앨범을 끝으로 해체하게 됐습니다. 

전혜빈은 이후 연기자로 전향해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큰 주목을 받지는 못한 채 시간이 흘러가게 되었는데요. 

SBS ‘정글의 법칙’에 합류하면서 주목을 받기 시작했고, 이후 드라마에서 주연을 맡으면서 다시 활동에 재개했습니다. 

전혜빈은 현재 TV조선 드라마 ‘레버리지:사기조작단’에서 주연을 맡아 열연을 하고 있는데요. 결혼 이후에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연기자로서의 활동을 계속할 것이라고 하네요. 

전혜빈과 같은 걸그룹 LUV에 속해있던 오연서는 이후에도 활발히 연기자로 활동했습니다. 현재 '하자있는 인간들'에 출연하고 있는데요. 


또한 당시 함께 LUV에 속해 있었던 조은별은 지난 2019년 1월 TV조선 '미스트롯'을 통해 근황을 알렸습니다. 


현재 '세컨드'라는 트로트 그룹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세컨드'는 지난 2016년 그룹을 결성해 활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진=SNS, TV조선,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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