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꽃미남'이라고 불렸던 배우 이장우의 리즈시절

'이장금'으로 다시 태어난 배우 이장우의 요리 실력이 공개되면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6일 MBC '나 혼자 산다'에는 이장우가 동료 배우들을 초대해 직접 준비한 요리를 나누며 특별한 하루를 보냈는데요.



요리 준비에 여념이 없는 이장우에게 손님이 찾아오는데요. 바로 뮤지컬 배우이자 이장우와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추기도 한 배우 한지상이었습니다. 



한지상은 등장부터 뮤지컬 배우다운 남다른 발성으로 반가움을 표시한 한지상은 이내 이장우 옆에서 남다른 '까불이' 면모를 드러내 웃음을 안겼는데요. 



나머지 손님들인 뮤지컬 배우 민우혁과 선한국도 등장했습니다. 두 사람은 이장우의 요리에 관심을 보이며 "12시간 동안 고아낸 족발"이라는 이장우의 말에 속아 넘어가는데요. 


이장우는 1986년생으로 올해 34세입니다. 지난 2006년 MBC  드라마 '90일, 사랑할 시간'이라는 작품으로 데뷔했습니다. 


이장우는 군입대 전에 활발하 드라마 활동을 했었는데요. 당시 꽃미남으로 주목 받으며 주가를 올리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제대 후에는 크게 주목 받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다 지난 2018년 KBS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을 통해 다시 연기자로 이름을 알렸는데요. 


최근 MBN 드라마 '우아한 가'를 마치고 휴식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진=MBC, SNS,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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