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 연하 훈남과 결혼한 배우 최지우의 근황

배우 최지우가 임신 소식을 알리면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출산은 오는 5월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최지우의 임신 소식이 전해지면서 최지우의 남편에게도 다시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살 연하의 일반인 남성과 결혼헀습니다. 

당시 남편에 대해서는 어떠한 것도 알려지지 않아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는데요. 이후 한 연예매체에서 최지우 남편에 대해서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최지우의 남편은 9세 연하의 IT기업 대표인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최지우의 남편은 이씨는 1984년생으로 올해 36세입니다. 

결혼 당시 최지우와 3년 정도 연애를 한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최지우의 남편 이씨의 지인은 “지난 2014년에 친구와 동업을 시작했다. (초반에) 최지우의 지원도 있었다. 지금은 성실히 회사를 키우고 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최지우는 결혼 당시 깜짝 결혼 소식을 전하면서 "공인이 아닌 그분(남편)에게 혹시나 부담이 될까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었다. 사랑하는 그분과 함께 따뜻한 가정을 만들어 가려고 한다"고 밝혔다습니다. 

 

최지우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최지우가 양가 부모님과 가까운 가족 30여 명만 모시고 식사를 하면서 조용히 예식을 올렸다. 남편의 신상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다"며 남편의 신상을 철저히 비밀에 부친 바 있습니다. 

<사진=SNS, 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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