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차 심한 뉴욕 시간에도 팬들과 소통하려 라이브 방송 켠 방탄소년단 뷔 (+사진)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12월 30일 미국 뉴욕에서 자신의 생일을 맞아 브이앱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뷔는 “미국 (뉴욕에) 도착해서 고기 먹고 되게 멤버들한테 축하도 많이 받았다, 홉이 형이 이제 우리 약간 자연스럽게 생일선물 하지말자 이런 분위기가 됐는데 잠시 나갔다오면서 저를 위한 생일 선물을 하나 해 줘서 감동했다” 라며 생일 에피소드를 공개했는데요. 


뷔는 “미역국은 못 먹었지만 맛있는 것 많이 먹었다. 짧게 나마 아미들과 뭔가를 하고 싶다”며 늦은 시간에도 팬을 위해 방송을 진행하는 열정을 보였습니다. 


팬들이 “지금 시간은 뉴욕시간은 몇시인거냐” “너무 늦은 시간 아니냐” 라고 걱정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미국 뉴욕은 한국과 14시간 시차가 나 현재 새벽 2시 53분입니다.


뷔가 팬들을 생각하는 마음에 팬들은 감동을 받고 있는 상황인데요. 


방탄소년단이 출연하는 '뉴이어스 로킹 이브 위드 라이언 시크레스트 2020'은 한국 시간으로 1월 1일 오전 9시 55분에 Mnet에서 생중계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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