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과 트와이스 모모가 사귀게 된 진짜 이유

슈퍼주니어 김희철, 트와이스 모모가 두번째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열애를 인정했습니다. 김희철은 모모와 열애로 데뷔 15년 만에 첫 공개 열애를 하게 된 것인데요.

김희철 소속사 Label SJ, 모모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일 김희철, 모모 열애에 대해 “확인 결과 두 사람은 연예계 선후배로 친하게 지내오다 최근 호감을 갖고 만나는 사이가 됐습니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김희철, 모모가 현재 연인 사이로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열애설을 보도했는데요. 해당 매체는 두 사람이 바쁜 일정 사이에서도 서로를 향한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두 사람은 이미 열애설이 난 적이 있습니다. 지난 8월 6일 김희철, 모모의 열애설이 보도되었는데요. 당시 양측 소속사는 “사실 무근이다. 두 사람은 친한 선후배일 뿐”이라고 열애를 부인했습니다. 

그러나 두번째 열애설에선 “최근 호감 갖고 만나는 사이”라고 열애를 공식 인정했습니다. 지난 2005년 데뷔한 김희철은 데뷔 15년 만에 첫 공개 열애를 하게 된 것인데요

김희철, 모모는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 JTBC ‘아는 형님’ 등의 예능에서 만나 호흡을 보여줬으며 모모는 김희철, 민경훈의 ‘나비잠’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두 사람은 프로그램에 출연할 때 마다 엄청난 케미를 자랑했는데요. 그래서인지 지난 8월 열애설 당시에도 '두 사람의 만남은 트와이스 멤버들도 모두 알 정도로 가깝게 지냈다'고 전해지기도 했습니다. 

또한 김희철과 모모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일본 교토 목격담이 나오기도 했는데요. 지난 9월 김희철의 지인은 교토에서 김희철과 함께한 사진을 올렸고, 모모 역시 당시 자신의 고향인 교토에 갔던 것을 SNS에 올린 바 있었습니다. 

김희철은 1983년생으로 올해 38세입니다. 모모는 1996년생으로 올해 25세이며 두 사람은 13살의 나이 차이가 난다고 하네요. 

 

<사진=MBC,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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