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에 3층 초호화 건물로 회사 옮긴 기안84 주식회사 (+사진)

기안84 주식회사가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으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24일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의 사무실이 공개가 되었는데요. 기안84는 지난해 과천에 위치한 작은 사무실을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공개한 적이 있었죠. 약 1년 만에 새로운 사무실로 보금자리를 옮겼습니다.


새로운 회사 역시 과천에 위치한 주택인데요. 지상 3층짜리 건물로 알려졌습니다. 



기안84는 최근 건물주가 된 소식을 전하기도 했는데요. 서울 송파구 석촌동 소재 상가 건물을 46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안84는 지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자신의 수입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했는데요. 그는  "방송 수입은 웹툰 수입의 10분의 1도 안 된다. 돈 관리는 세무사에게 맡긴다"고 밝혔습니다. 



기안84가 소속된 네이버 웹툰 작가들의 수익 통계에 따르면 지난 2017년 해당 포털 사이트에서 웹툰을 연재하는 작가 300여 명은 연평균 2억2000만 원, 월 1800만 원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고 전해졌습니다.



24일 '나혼자산다'에는 기안84의 웹툰 '복학왕'의 봉지은의 실존 인물이 출연해 주목을 받았는데요.  봉지은은 기안84의 학교 후배이자 회사 직원으로 일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진=SNS,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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