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이 기겁했다는 골목식당 홍제동 감자탕집 아들 현재 상황 (+사진)

홍제동 문화촌 골목이 ‘골목식당’에 출연하면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15일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는 홍제동에 있는 세 군데의 가게가 방송에 출연했습니다. ‘레트로 치킨집’, 감자탕집이 출연했습니다. 백종원은 홍제동 감자탕집을 지켜보면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아들과 엄마가 하는 감자탕집에서는 두 사람 모두 장사에는 관심이 없는 듯한 모습을 보였는데요. 


아들은 손님이 카운터에서 없어서 태블렛 PC를 통해 축구와 바둑 경기를 보기만 했습니다. 
이에 백종원과 김성주, 정인선 MC들은 계속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는데요. 


백종원은 가게를 방문해 감자탕을 주문했습니다. 어머니는 백종원이 방문하자 첫 감자탕을 끓였는데요. 



감자탕집 아들 안기태씨는 올해 38세로 알려졌습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일을 했지만 어머니의 감자탕 집을 물려 받아 장가를 가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는데요. 


감자탕을 맛 본 백종원은 감자탕이 싱겁다는 평가를 내렸습니다. 고기 역시 당일에 삶지 않았다는 것을 알아차렸는데요. 백종원은 “장사가 되지 않아도 매일 삶는 것이 투자다”라고 말했습니다. 


백종원은 아들에게 "생각을 바꿔야한다. 젊은 아들이 어머니에게 도움을 드리고 물려받으려면 태도를 바꿔야한다"라고 말하며 충고의 말을 전했습니다.  

이후 방송에서 감자탕집 아들은 태도를 바꾼 모습을 보였습니다. 새벽에 마장동에 가 직접 등뼈를 구입해 바쿠테를 끓이기도 했는데요. 

백종원은 두 사장님이 직접 끓인 감자탕과 바쿠테를 맛보고 "이렇게 하는 거다. 이 것을 하라고 한 이유는 돼지 등뼈 갈비탕을 끓여보게 하기 위해서였다."며 칭찬을 덧붙였습니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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