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피부질환·지병 있었다" 박지선 아빠 슬픈 글 재조명

 

박지선이 지병이 있었던 사실이 알려지면서 과거 박지선과 그의 아버지가 피부질환을 언급했던 사실이 재조명 됐습니다.

한 매체는 박지선이 23일 수술을 받기로 한 것으로 안다고 보도했는데요.

 

 

박지선의 평소 지병이었던 햇빛 알레르기가 알려지면서 박지선 아버지가 과거 박지선의 피부에 대해 쓴 글이 재조명 됐습니다. 

그는 "박지선하면 기자들이 3가지를 놀란다. 첫째 어렵다는 개그맨 공채시험을 한번에 합격한 것, 둘째 높은 학력이라는 것, 셋째, 어느 방송이든 생얼로 방송한다는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렇다. 박지선은 고등학교 2학년 때 여드름 치료를 잘못하는 바람에 피부가 심하게 아팠다.그 때부터 피부 때문에 학교도 휴학을 할 정도로 많이 힘들었다. 그 이후로 피부가 너무 연약해 아기 피부같아 화장을 못한다. 남자 개그맨들도 다하는 화장을 여자인데도 못하니 더욱 못난이처럼 보인다고 한다"고 박지선의 안타까운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연예인들의 추모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샤이니 키는 "항상 고마웠다"며 고인을 애도했고, KBS 동료들은 모든 개그맨들이 충격에 빠진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개그맨 오지헌도 인스타에 "지선아ㅠㅠ"라는 문구와 함께 기도하는 손 사진을 올려 박지선의 사망을 애도했습니다.


[ 사진  박지선트위터 SNS, 온라인커뮤니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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